전망이 끝내줍니다!
루지(언덕썰매)를 타고 꼬불꼬불한 숲속 길을 따라 급속도로 내려가는 짜릿함을 맛 보십시오.
구부러진 트랙을 질주하다가, 잠시 멈추고 도중 도중 만나는 전망대에서 파노라마의 전망을 즐겨 보십시오.
세차게 달릴 수 있는 고급코스가 있는가 하면, 경관을 즐기면서 천천히 안전하게 내려가는 초급코스도 있습니다.
종점에서는 체어리프트에 몸을 싣고 올라와 다시 즐기십시오.
스카이라인 루지 - 800미터 길이의 장쾌한 스릴의 레포츠입니다.
한 번으로는 결코 만족할 수 없습니다!
손자, 손녀로부터 할아버지, 할머니에 이르기까지 나이나 체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이 스카이라인 루지입니다! 2006년 9월에 완전히 재개발한 두 종류의 코스 중에서 고르십시오. 하나는 가파르고 스릴이 넘치는 고급코스이며, 다른 하나는 경관 위주의 완만한 초급코스입니다.
스카이라인 본관 뒤에 위치한800미터의 루지 코스는 나무숲을 통과해 퀸스타운과 리마커블스 산맥의 절경을 굽어보며 내려가서 본관 옆에서 끝이 납니다.
종점에서는 무료로 탑승하는 2인승 체어리프트가 기다립니다. 루지를 가지고 리프트에 탑승하여 정상으로 올라가 다시 한번 루지를 즐기십시오. 한번으로는 결코 만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루지는 탑승자가 마음대로 제어할 수 있는 안전한 놀이 기구입니다! 바퀴가 셋이 있고 독특한 브레이크 장치와 운전대가 있어서 방향을 바꾸거나 속도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속도를 내든, 천천히 가든, 가다가 서서 사진을 찍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산책로를 따라 꼭대기의 루지 출발점까지 걸어갈 수도 있습니다. 도중에 육교가 있어 그곳에 올라서면 아름다운 전망은 물론, 가족이나 친구가 루지를 타고 쏜살같이 내려가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습니다. 아니면 무료인 체어리프트를 타고 올라 가면서 공중에서 절경을 감상한 후, 걸어 내려오는 방법도 있습니다.